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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38) 계 6장 감람유

기사승인 2017.03.16  10: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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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공개된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에 대한 교계 반응이 뜨겁다. 신학대학생들이 해당 영상을 시청한 것은 물론 ‘신천지 교리가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에 충격을 줬다. 신천지-한기총 교리 전쟁도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아울러 본지에도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코너를 지속해달라는 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본지는 신천지예수교회와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인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를 독자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코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를 선보인다.
   
 

38. 계 6장의 감람유

▶ 한기총의 증거

“성령이다” “해석이 너무 다양해 답을 못하겠다”
- 장로교 하○○ 목사 ‘온누리 강해시리즈 요한계시록’ 중 (출처: 유튜브)
- 장로교 손○○ 목사 설교 중 (출처: 해당교회 영상)
- 한○○ 목사 공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원문 중심 계시록 강해)’ 중
- 장로교 박○○ 목사 설교 중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고 한다. 감람유와 포도주는 극상품의 음식이다. 빈부차이가 굉장히 심해지는 경제적인 대혼란이 된다는 말이다. 촛대가 있을 때 꼭 필요한 게 무엇인가. 감람유 곧 기름이다. 기름이 없으면 불이 없다. 교회는 성령의 기름이 부어진다.

감람유와 포도주는 건드리지 말라 했다. 감람유와 포도주는 하나님이 비밀히 감추어 놓으신 은총이다.

본문은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는 명령문이다. 여기서 감람유는 성령이며 포도주는 말씀이다.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고 했다. 이건 참 어렵다. 이것은 사람마다 해석이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답을 못하겠다. 마음에 확 와 닿는 답이 없다. -장로교 박○○ 목사 설교 중

   
 

▶ 신천지의 증거

“증인의 증거의 말씀이다”

만일 감람유가 성령이라면, 감람유는 감람나무에서 나는 것인데 성령이 나오는 감람나무는 무엇인가? 구약 시대에 감람나무 열매로 짠 감람유는 성소의 등불을 밝히는 기름으로 사용되었다(출 27:20). 그러나 모세 때의 성막(聖幕)은 모형과 그림자이므로(히 8:5) 그 속에 영적인 의미가 감추어져 있다(히 9:9~10).

비유한 두 감람나무는 예수님께로부터 권세를 받은 두 증인이며(계 11:3~4), 주 앞에 모시고 서 있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다(슥 4:14). 그러므로 감람나무는 ‘예수님의 증인’이요, 감람나무에서 나오는 감람유는 ‘증인의 입에서 나오는 증거의 말씀’이다. 계 11장에서 예수님께로부터 권세를 받은 두 증인은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된 사건의 현장에서 보고 들은 자이다. 따라서 ‘영적 감람나무는 증인이며, 감람유는 증인의 증거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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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천지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뉴스천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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