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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43) 계 6장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해·달·별

기사승인 2017.03.30  16: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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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공개된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에 대한 교계 반응이 뜨겁다. 신학대학생들이 해당 영상을 시청한 것은 물론 ‘신천지 교리가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에 충격을 줬다. 신천지-한기총 교리 전쟁도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아울러 본지에도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코너를 지속해달라는 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본지는 신천지예수교회와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인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를 독자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코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를 선보인다.
   
 

43. 계 6장의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해·달·별

▶ 한기총의 증거

“육적인 해와 달과 별이 실제로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 천재지변이다”
- 순복음 조○○ 목사 ‘조○○ 목사 성서강해 117강’ 중

여섯째 인을 떼실 때 큰 지진이 일어나니까 화산이 폭발해서 그 먼지와 연기가 온 하늘에 차니까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진다. 지진으로 말미암아 연기와 먼지가 온 하늘에 가득 차니까 해가 까맣다. 달은 왜 피같이 되느냐. 달은 햇빛을 받아서 비추는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니까 그 햇빛을 받는 달조차 빛을 낼 수 없는 것이다. 달이 그냥 붉은 핏빛같이 빛을 내지 못하는 것이다.

거대한 지진이 와서 그 지진이 해를 가리면 지상에 겨울이 다가온다. 햇빛이 비취질 못하니까. 지상의 기온이 낮아져서 어마어마한 자연 재해가 다가온다. 풀, 짐승들이 다 얼어 죽는다. 마치 공룡이 다 얼어 죽었던 것처럼 말이다. 또 별이 떨어진다. 하나님이 진노하심에 별똥별이 비 같이 쏟아진다. 수증기가 하늘을 덮으니 하늘은 종이로 말린 것 같이 없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 신천지의 증거

“해·달·별은 창세기 37:9~11과 같은, 하나님께 속한 영적 이스라엘의 목자, 전도자, 성도이다.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은 이들의 부패로 인해 끝나는 재앙으로, 영적 이스라엘 세계 곧 전통 교회의 종말이다”

해가 빛을 내지 않고 또 우주에 있는 그 많은 별들이 땅에 떨어진다면, 이 지구는 어떻게 되겠는가? 완전히 멸망 받지 않겠는가? 그런데 어떻게 사람들이 굴, 산, 바위틈으로 숨을 수 있으며(계 6:15~16), 예수님이 택하신 자들을 모을 수 있다는 말인가(마 24:29~31). 계 6장의 해·달·별은 육적인 해·달·별을 빙자한 비유이다. 창 37:9~11에 보면 해·달·별은 야곱(이스라엘)의 가족 곧 선민이며, 주 재림 때 해·달·별이 있는 하늘은 선민의 장막(계 13:6)을 뜻한다.

이 중 빛의 근원인 해는 말씀의 빛(시 119:105)을 발하는 목자(영적 아버지)를, 해의 빛을 반사하여 빛을 발하는 달은 목자에게 말씀을 받아 전하는 전도자(영적 어머니)를, 별들은 성도들(영적 자녀들)을 뜻한다. 계 6장의 해·달·별은 오늘날 주 재림 때 ‘영적 이스라엘의 목자, 전도자, 성도들’을 말하며,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은 이들의 부패로 인해 끝나는 재앙으로, ‘영적 이스라엘 세계 곧 전통 교회의 종말’을 말한다. 즉, 하늘 소속이었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육으로 돌아간 것(갈 3:3, 렘 17:13)을 별들이 땅에 떨어졌다고 비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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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천지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뉴스천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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