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29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29) 계 2장 니골라당

기사승인 2017.02.20  10:38:35

공유
default_news_ad1
인터넷에 공개된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에 대한 교계 반응이 뜨겁다. 신학대학생들이 해당 영상을 시청한 것은 물론 ‘신천지 교리가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에 충격을 줬다. 신천지-한기총 교리 전쟁도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아울러 본지에도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코너를 지속해달라는 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본지는 신천지예수교회와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인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를 독자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코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를 선보인다.
   
 

29. 계 2장의 니골라당

▶ 한기총의 증거

“육은 죄를 지어도 상관없다고 하는 자들이다”
“바른 교리를 떠난 이단의 집단이며 향락에만 몰두하는 자들이다”

니골라당의 교훈이란 것은 영만 잘 되면 되지 육은 괜찮다는 것이다. 영만 잘 되고 거룩하면 되지 육은 썩으면 끝이라고 한다. 그래서 육체를 갖고 죄를 마음대로 짓는 것이다. 기도도 안한다. 한 번 예수를 믿어 구원이 됐기 때문에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 된다고 한다. 도덕·율법 폐기론까지 말한다. 현대에도 우리 영혼이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니골라당과 같은 이단이 있다.
- 장로교 김○○ 목사 2016년 6월 22일 설교 중(출처: 유튜브)

초대 교부인 이레니우스는 히폴리투스의 문헌을 인용하면서 바른 교리를 떠나 생활의 방도와 음식에 전혀 무관심을 교시한 종교라 했다. 또 클레멘트는 니골라당에 대해 생활에 방종해 마치 염소처럼 향락에만 몰두한다고 평가했다. 왈부어드 신학자는 니골라당은 거짓사도로서 교인들을 이단이 되게 하며 이교신앙을 신봉케 하고 이방신 축제와 성 개방을 허용한 집단으로 보고 있다.
- 장로교 김○○ 목사 저서 ‘요한계시록의 주해(2016)’ 중

   
 

▶ 신천지의 증거

“사단의 신과 하나 된 이방 출신의 거짓 목자의 무리(주 재림 때 선민 장막을 멸망시킨 멸망자들)이다”

니골라(Nicolaus)는 약 2천 년 전 유대교에 입교한 이방인(희랍인)으로(행 6:5), ‘백성의 정복자’, ‘파괴자’라는 이름의 뜻 그대로 당을 짓고 성도를 미혹한 자이다(계 2:6, 15). 본문의 니골라는 초림 당시의 니골라를 빙자한 인물로(계 11:8), 사단의 신과 하나 되어 배도한 일곱 금 촛대 교회 선민을 멸망시킨 자이다. 그 실체는 가톨릭 신부였다가 장로교로 개종하여 목사까지 한 이방 출신 목자로, 하나님의 장막에 입교하여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행음하게 하여 선민을 미혹한 자이다.

그를 중심으로 모인 무리가 바로 니골라당이다. 즉, 니골라당은 사단의 신과 하나 된 이방 출신의 거짓 목자의 무리 곧 주 재림 때 선민 장막을 멸망시킨 멸망자들이다. 본 것도 없이 거짓말을 하는 것은 마귀 씨를 뿌리는 행동이며(마 13:39, 요 8:44), 선민을 멸망시키는 니골라당과 같은 행위이다.

   
 

ad30

뉴스천지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뉴스천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ad27
default_side_ad2

오피니언

1 2 3 4 5
item52

기획

1 2 3
item59

포토

1 2 3
set_P1

연예

1 2 3 4 5
item53

여행 가이드 ‘쉼표’

1 2 3 4 5
item5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3
ad31

힐링정보

1 2 3 4 5
item58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