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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46) 계 6장 진노의 큰 날

기사승인 2017.04.11  11: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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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공개된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에 대한 교계 반응이 뜨겁다. 신학대학생들이 해당 영상을 시청한 것은 물론 ‘신천지 교리가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에 충격을 줬다. 신천지-한기총 교리 전쟁도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아울러 본지에도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코너를 지속해달라는 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본지는 신천지예수교회와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인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를 독자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코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를 선보인다.

 

   
 

46. 계 6장의 진노의 큰 날

▶ 한기총의 증거

“우주적인 대환난의 때이다”
- 장로교 하○○ 목사 온누리교회 강해 시리즈 요한계시록 13 중 (출처: 유튜브)
- 장로교 조○○ 목사 2015년 주일찬양예배 ‘인을 떼시는 어린양’ 중 (출처: 해당교회 홈페이지)
- 성결교 정○○ 목사 천안성결교회 수요예배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중 (출처: 해당교회 홈페이지)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오 하더라 이렇게 돼 있다. 이 진노의 큰 날, 우주적인 대환난에서 피할 자가 누가 있으리오라는 것이다.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그 때에는 하늘의 위성들도 별들도 맥없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모든 심판의 대상들이 누구 하나 피하지도 못한다. ‘아이고 저 위에 있는 보좌에 계신 저 어린양의 진노를 좀 면케 하소서 가려줘요’라며 비참하게 공포를 토로한다. 이것이 마지막 때의 모습이다. 그리고 그 대환난 때에는 17절의 진노의 큰 날이 온다고 한 것이다.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한다. 하나님의 심판이 궁극적으로 나타날 때의 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때에는 전 우주적인 파괴와 멸망이다.

   
 

▶ 신천지의 증거

“배도한 선민을 심판하는 멸망의 때이다”

계 6장의 ‘진노의 큰 날’이 우주적인 대환난으로 인한 지구 종말의 때라면 이 환난을 피해 굴, 산, 바위 틈에 숨는 임금들, 왕족들, 장군들은(계 6:15) 대체 누구이며, 지구 종말 때 어찌 사람들이 지상에 남아 있을 수 있는가? 해·달·별은 야곱(이스라엘)의 가족 곧 하나님의 선민을(창 37:9~11), 해·달·별이 있는 하늘은 선민의 장막을(계 13:6) 뜻한다. 그러므로 하늘이 없어지고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은 육적인 환난이 아니라 ‘배도한 선민(해·달·별)이 심판받아 멸망당하는 것’을 말한 것이다.

구약의 예언을 보면, 하늘의 만상(해·달·별)이 사라질 때가 있다고 하였는데(사 34:4, 욜 2:31), 초림 때 성취된 실상은 지구 종말이 아닌, 배도한 육적 이스라엘 선민이 심판받는 종말이었다(요 1:11~13). 이와 같이 신약의 예언에서도 계 6장의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은 지구 종말이 아닌, 2천 년 간 이어져 온 영적 이스라엘 선민의 종말이며, 진노의 큰 날은 ‘배도한 선민을 심판하는 멸망의 때’를 두고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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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천지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뉴스천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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