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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미 내곡동 집 떠나며 남긴 글 보니… “이제는 안녕”

기사승인 2017.04.21  17: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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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소미 (출처: 신소미 SNS)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배우 신소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전 주인으로 알려졌다.

신소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마지막… 내곡동 집… 참 많은 일들과 함께 했는데 오늘이 마지막… 두 딸들 시집보내고 이제는 안녕~~~고마웠구 즐거웠구 행복했구…또다시 내곡동 집 같은 곳을 만날 수 있을지… 율아 이제 내곡동 이모는 없단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신소미는 미국 워싱턴 D.C.Mount Vernon College 졸업한 뒤 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미 출신이다.

강제규 감독의 영화 ‘은행나무 침대’에서 단역으로 데뷔해 드라마 ‘아씨’ ‘종이학’ ‘부모님 전상서’ ‘변호사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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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옥 기자 ok1004@newscj.com

<저작권자 © 뉴스천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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