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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76) 계 16장 강과 물들이 피가 됨

기사승인 2017.07.26  09: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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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공개된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에 대한 교계 반응이 뜨겁다. 신학대학생들이 해당 영상을 시청한 것은 물론 ‘신천지 교리가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에 충격을 줬다. 신천지-한기총 교리 전쟁도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아울러 본지에도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코너를 지속해달라는 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본지는 신천지예수교회와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인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를 독자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코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를 선보인다.
   
 

76. 계 16장의 강과 물들이 피가 됨

▶ 한기총의 증거

“무시무시한 물의 오염으로 먹을 물이 없게 되는 것이며, 모든 물이 피가 되어 마실 물이 없게 되는 것이다”
- 순복음 조○○ 목사 여의도 순복음교회 성경강해 동영상 중 (출처: 해당교회 홈페이지)
- 장로교 강○○ 목사 설교 중 (출처: tv팟)

셋째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며 피가 되더라라는 말씀이 나온다. 강과 물 근원에 쏟으니까 강과 물 근원이 전부 다 피가 된다는 것이다. (사람이) 못 마시는 물이 되고 강이 되고 만다. 무시무시한 오염이 돼 버린 것이다. 애굽에서 모세가 강물을 치매 강물, 호수가 다 피가 된 과거의 사실이 있다.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된다고 했다. 이는 모든 샘물과 식수원이 피가 되고 집에서 목이 말라서 물을 먹으려고 수돗물을 틀었는데 피가 콸콸 쏟아진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물을 마시는 것이 아니고 피를 마시게 될 것이다.

   
 

▶ 신천지의 증거

“하나님의 진노의 말씀으로 사단 소속의 전도자와 거짓 목자를 심판하니 그들의 교리가 생명이 없는 비진리로 드러나는 것이다”

계 16장의 사건이 실제 물의 오염으로 모든 물이 피가 되어 마실 물이 없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면,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촌 곳곳에서는 물의 오염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졌다는 말인가? 영적인 ‘물’은 말씀이며(신 32:1~2), 물의 근원인 ‘샘’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목자이다(요 4:14). 또한 물이 흐르는 ‘강’은 말씀을 전하는 제자들과 전도자들의 마음을 의미한다(요 7:38). 예언서의 비유한 샘과 강은 두 가지로, 하나님의 샘과 강은 하나님의 목자와 전도자요, 사단의 샘과 강은 사단의 목자와 전도자를 말한다.

본문에서 하나님의 진노(심판)의 대접을 받는 ‘물의 근원(샘)’과 ‘강’은 사단 소속의 목자와 전도자이다. 이는 계 15장의 짐승과 싸워 이기고 나온 자들을 진노의 대접으로 삼아, 계 16장에서 물의 근원과 강, 즉 거짓 교리를 말하는 사단의 목자와 제자, 전도자들을 심판하는 사건이다. 그러므로 심판받아 물이 피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의 말씀으로 사단의 거짓 목자와 전도자를 심판하니, 그들의 교리가 생명이 없는 비진리로 드러났음’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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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천지 newscj@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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