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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75) 계 15장 증거장막성전

기사승인 2017.07.26  09: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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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공개된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에 대한 교계 반응이 뜨겁다. 신학대학생들이 해당 영상을 시청한 것은 물론 ‘신천지 교리가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에 충격을 줬다. 신천지-한기총 교리 전쟁도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아울러 본지에도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코너를 지속해달라는 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본지는 신천지예수교회와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인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를 독자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코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를 선보인다.
   
 

75. 계 15장의 증거장막성전

▶ 한기총의 증거

“죽어야 들어가는 성전이다”
- 장로교 현○○ 목사 ‘계시록 헬라어 강해’ 중 (출처: 유튜브)

‘완전히 불살라 없애자’라는 것이다. 그래야 어디로 들어간다는 것인가? 그래야 그 성전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교회다.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교회가 뭐가 되냐 하면 하나님의 성전이 됐다는 것이다. 성전이 됐다. 그런데 성전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라고 하는가. 8절에 보니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쳐야 한다고 한다. 일곱 재앙이 완전히 마쳐져야 성전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것은 완전히 죽어야 들어간다는 뜻이다. 죽어야 들어가는 성전, 바로 그런 의미라고 할 수 있다.

   
 

▶ 신천지의 증거

“이 땅에서 열리는, 만국이 와서 경배할 곳이다”

계 15장의 증거장막 성전을 ‘죽어야 들어가는 성전’이라고 한다면, 계시록 성취 때 이 땅에 창설되는 하나님의 성전에 죽어야만 들어간다면, 이 땅의 교회(성전)는 죽은 자의 영들만 예배드리는 곳이란 말인가? 증거장막 성전은 계 13장의 첫 장막(하늘 장막)에서 짐승과 우상과 그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로 열리게 되는 성전으로,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할 곳이다. 모세가 지은 장막(출 25:8~9)은 첫 장막과 둘째 장막으로 구분하며, 하나님은 둘째 장막에 함께하셨다. 모세 때의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이며,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라고 하였다(히 9:9).

계 13장 성취 때 나타나는 하늘 장막은 첫 장막이며, 계 15장 성취 때 나타나는 증거장막 성전은 둘째 장막으로, 이들은 모두 이 땅에 창설된다. 첫 장막인 하늘 장막(계 13:6)은 선민의 배도로 짐승에게 멸망당하지만, 둘째 장막인 증거장막 성전은 짐승과 우승과 그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을 통해서 창설된 새 장막으로서 영원한 나라이다(계 22:1~5). 이 증거장막 성전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므로 만국이 몰려와 주께 경배하게 된다(계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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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천지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뉴스천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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