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29

취재진에 인사하는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

기사승인 2017.11.15  14:14:27

공유
default_news_ad1
   
 

[천지일보=김지헌 기자] 1600억원대 배임 혐의로 재판에서 무죄를 받은 정준양(69) 전 포스코 회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에 인사를 하고 있다.

ad30

김지헌 기자 moivw7@newscj.com

<저작권자 © 뉴스천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ad27
default_side_ad2

오피니언

1 2 3 4 5
item52

기획

1 2 3
item59

포토

1 2 3
set_P1

연예

1 2 3 4 5
item53

여행 가이드 ‘쉼표’

1 2 3 4 5
item5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3
ad31

힐링정보

1 2 3 4 5
item58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