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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순백 드레스 입은 서신애

기사승인 2017.10.12  21: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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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부산=박혜옥 기자] 배우 서신애가 12일 부산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행사에서 참석해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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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옥 기자 ok1004@newscj.com

<저작권자 © 뉴스천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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