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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개봉 11일째 700만 넘었다… 올해 최단 기록

기사승인 2017.08.12  17: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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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훈 감독과 배우 류준열,송강호,유해진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언론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이혜림 기자] 송강호 주연의 영화 ‘택시운전사’가 누적관객 700만명을 넘어섰다. 2017년 개봉 영화 중 최단 기록이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개봉 11일째인 12일 오후 3시 누적관객 7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올해 개봉 영화 중 최단기간 돌파 기록을 달성했다.

‘택시운전사’는 개봉 이래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해왔다. 또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도 41.2%를 기록하며 1위에 올라 있어 흥행세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택시운전사 만섭이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통금 전에 돌아오면 밀린 월세를 갚을 수 있는 거금 10만원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영문도 모른 채 길을 나서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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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림 기자 rim2@newscj.com

<저작권자 © 뉴스천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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