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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51) 계 8장 단 위의 불

기사승인 2017.05.02  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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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공개된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에 대한 교계 반응이 뜨겁다. 신학대학생들이 해당 영상을 시청한 것은 물론 ‘신천지 교리가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에 충격을 줬다. 신천지-한기총 교리 전쟁도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아울러 본지에도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코너를 지속해달라는 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본지는 신천지예수교회와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인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를 독자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코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를 선보인다.

 

   
 

51. 계 8장의 단 위의 불

▶ 한기총의 증거

“실제 불 심판에 의한 대환난이다. 거대한 소낙비 심판이다. 믿음과 헌신이다”
- 장로교 이○○ 목사 계시록 8장 강의 중 (출처: 유튜브)
- 순복음 조○○ 목사 성경강해 요한계시록 8:4∼5 (출처: 해당교회 영상)
- 장로교 진○○ 목사 저서 ‘복음사역자 훈련원 요한계시록 강해’ 중

대환난 나팔이 쏟아지기 전에 기도가, 많은 기도가 올라갔다. 그 다음에 불을 쏟아버렸다. 단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면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뇌성은 공의 진노성, 음성은 권의성, 번개는 신속성, 지진은 큰 사건성이다. 불을 땅에 다 쏟는다고 했다. 위에서 향로의 불을 갖다가 땅에 쏟으니 마태복음 24장의 난리가 난 것이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고 했다. 이것은 큰 소낙비가 쏟아질 것을 예언하는 것이다. 하늘에 그냥 뇌성이 울리고 번개가 내리치고 땅이 진동하고 이것은 거대한 소낙비가 내려올 예시라는 것이다.

실제 불 심판이며 믿음과 헌신이다.

   
 

▶ 신천지의 증거

“영이신 하나님의 말씀(마 3:11∼12의 불)이다 부패한 선민 장막에 쏟아 붓는 것이며, 불 같은 심판의 말씀을 의미한다”

단 위의 불이 믿음과 헌신이라면, 믿음과 헌신을 쏟는 땅은 무엇이며, 믿음과 헌신을 쏟았는데 어찌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는가? 계 8:5의 ‘단 위의 불’은 배도한 선민을 심판하는 ‘영이신 하나님의 말씀’이다(렘 5:14, 23:29).

본문의 천사가 ‘금 향로와 같은 약속한 목자의 마음’에 말씀의 불을 담아 ‘땅과 같은 배도한 금 촛대 장막의 성도들’에게 쏟아 심판하게 된다(계 8장). 금 향로의 불을 쏟을 때 나는 ‘뇌성과 음성’은 약속한 목자의 입을 통해 나오는 하나님의 진노의 말씀을, ‘번개’는 심판을 베푸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영들이 빠르게 역사하는 것을(겔 1:14), ‘지진’은 말씀으로 심판받는 성도들의 마음이(눅 8:15) 흔들리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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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천지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뉴스천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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