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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식 쌍용차 대표, ‘G4 렉스턴’ 판매 앞두고 생산현장 소통

기사승인 2017.04.21  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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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자동차가 21일 경영진과 현장감독자들이 경영현황을 공유하고 신뢰와 공감대 형성을 통해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현장감독자 대상 CEO 간담회를 실시했다. 특히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은 지난 3월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이 다음 달부터 본격 판매되는 만큼 완벽한 품질과 탄력적인 생산운영을 통해 시장의 호평이 판매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현장 안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현장감독자들이 출시를 앞둔 G4 렉스턴에 대한 마케팅 전략을 청취하고 있다. (제공: 쌍용자동차)

‘현장감독자와 CEO 간담회’ 실시… 현장 목소리 청취
‘G4 렉스턴’ 성공적인 출시 위해 특별 당부

[천지일보=손성환 기자]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가 ‘G4 렉스턴’ 판매를 앞두고 생산현장을 방문해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1일 쌍용차는 최종식 대표이사 등 경영진과 현장감독자들이 경영현황을 공유하고 신뢰와 공감대 형성을 통해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현장감독자 대상 CEO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쌍용차 평택공장 생산본부 제2교육장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 인력·관리본부장 하광용 부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생산본부 산하 현장감독자 200여 명이 참석해 ‘2016년 사업성과와 2017년 사업목표’ 등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와 회사를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3월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대형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4 렉스턴’이 다음 달부터 본격 판매된다. 이날 최종식 대표는 “완벽한 품질과 탄력적인 생산운영을 통해 시장의 호평이 판매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현장 안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쌍용차는 열린 경영·스킨십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 5월부터 현장감독자 대상 CEO 간담회 외에도 매월 사무∙연구직 직급별 CEO 간담회,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등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상호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는 회사와 임직원 간의 신뢰 및 유대감 강화, 공감대 형성 및 건설적인 노사 문화 구축을 위한 것이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영환경 하에서도 지난해 쌍용차가 9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최고 품질의 제품을 차질 없이 생산하기 위해 노력한 생산현장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회사와 공감대를 형성해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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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환 기자 light@newscj.com

<저작권자 © 뉴스천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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